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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ee282
2018년 11월 23일
In 황제투어 후기
우리일당들은 필리핀 세부부터 클락, 태국 파타야를 전전하며 다니던 무리이죠. 베트남은 처음이고 계획짤 시간도없고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이쪽에 의뢰를한후 일정이좋고 친절해서 믿고 가기로했죠.. 우린 처음여행갔던 동남아 파타야에서 돈에절고 이리저리 간보다 3박4일을 날린기억이 너무쎄서 항상 동남아에서 만큼은 절지말자가 신조이죠.. 아직도 기억나네요. 헐리우드클럽에서 중국애들한테 밀리는기분이란..... 다 낚아채가고 아쉬운데로 옆테이블에있는 아가씨랑 흥정후 가긴갔지만 찝찝함이란.. 다들이런경험들있지않으신가요~? 그래서 조금더쓰더라도 내상없이 확실히 가자라는마음에 출발합니다! 결론은 정말 솔직히 너무 그것도 너무 많이 좋았습니다. 음식,숙소,아가씨,마사지등등등 설명도 잘해주시고 너무 편안히 재미있게 알차게 놀다왔네요! 가장기억에남는건 ㄷㄸ마사지랑 가라오케~ 1. ㄷㄸ마사지: 어느호텔이였는데 시설은 별루, 들어가기전 설명들은대로 역시나 마사지는 기대하지않고 앞판으로 돌아선 순간 저는 10대로 돌아간느낌이였습니다, 왼손은 ㅅㄱ로 오른손은 ㅂㅈ로 그렇게 한참을 비비다 신호가오니 ㅅㅋㅅ받고 발사. 아가씨는 중정도인데 이 묘미가 상!상!상! 나릇한 오후 재미있던 기억이였네요~ 2. 가라오케: 베트남아가씨는 100% 필리핀이나 태국아가씨랑은 다른게 있는거같네요. 다 그런건아니겠지만 대체적으로 수줍음도타고 일단 한번도 인상쓰고 짜증?이런걸 단한번도 본적이없네요. 미모도 베트남애들은 대체적으로 동남아삘이 안나는거같네요. 이쁜애들도 많고 괜찮아요~ 술을잘안먹는다하더라고요, 하지만 게임엔 장사없다고 하는데 역시 그러네요. 처음엔 맥주뿐이 못마신다는애,술잘못먹는다애. 게임후 다들 흑기녀가 되있네요. 애들이 착해서 그런가 매박 우린 숙소가서 또먹고 놀고 싸고 그렇게 즐거웠던 베트남여행이 지나갔네요. 너무 잘놀고와서 후기써요~ 모두들 적극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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